지난 9월18일에는 광진민생유니온 발기인 대회가 있었습니다.
휴온 카페에서 약20여명의 발기인들이 모여 광진민생유니온이 지역사회 노동자, 자영업자, 세입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들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기관으로 번창하길 바라며 축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광진민생유니온의 첫 번째 활동으로는 후쿠시마 핵오염수로부터 지역사회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방사능안전조례를 만들고자 합니다. 조례 서명을 위한 캠페인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