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7일에는 9월 월례모임 <문화해설사 회원과 함께 하는 창덕궁 나들이>가 있었습니다.
돈화문 앞에 모여 문화해설사 안숙현 회원님의 설명의 들으며 고궁 산책을 했습니다.
지붕위의 잡상이 손오공이란 사실
새들이 똥을 싸서 단청의 부식을 막기 위한 그물망의 이름은 뭘까요..?
바로 미국 대통령의 이름 ‘부시’라고 합니다. 절대 까먹지 않을거 같아요ㅎㅎ
인정전 바닥에 깔린 박석이 눈부심 방지 기능이 있다는 것에 다들 신기해 했고
우리 선조들의 인간미와 과학적 기술에 감탄하기도 했답니다.
창덕궁 여기저기 구경하며 함께 인생사진도 남기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고
덕혜옹주가 머물던 낙선재 관람을 마지막으로 다 같이 기념사진을 찍고 마쳤습니다.
창덕궁 나들이를 시작으로 매년 서울의 5대 궁궐 투어를 해보자는 얘기도 나왔어요.
내년엔 경복궁을 한번 가볼까 합니당~ㅋ
앞으로 회원이 서로 가르쳐주고 배우는 월례모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월례모임 등을 해보려 하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