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도 다음 명절도 그 다음 명절도 신선한 수산물 먹을 수 있게
추석연휴 첫날,
동서울터미널에서, 모두가 풍요롭고 평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기원하며,
그리운 가족을 만나러 가거나, 여행을 가시는 분들께 추석 인사 겸 동서울시민의힘이 계속 해오고 있는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활동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