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 중곡역, 3월 28일 구의공원, 4월 4일 광장동, 4월 5일 구의공원, 4월 6일 자양사거리이렇게 광진구 곳곳을 다녔습니다. 응원의 의미로 주시고 간 박카스와 자양강장제, 모금하는 초등학생들의 고사리 손, 아이에게 리본을 달아주는 엄마, 가방에 리본을 달아달라고 하시던 시민들의 감동적인 모습들이 있습니다.